신 코스 New Course

한국 최고의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며
울창한 노송과 적송으로 된 구릉코스이며
도전의욕을 돋우는 전략적인 코스로
톱 아마추어나 프로들의 토너먼트 코스로서
가장 선호하는 난이도 높은 코스로
86년 아시안 게임을 개최한 코스이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구 코스 Old Course

한국 최고의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며
웅장한 자연림속에 펼져지는 구코스는
가장 오래된(50년) 클래식 코스로 대체로 길이가 짧지만
업다운의 경사가 적절히 배합되어 있으며
숏게임에 능해야만 스코어를 낮출수 있는 코스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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